知音. 삶 속에서 때가 끼어 잘 보이지 않게된 나의 진실된 일면을 그에게 비추어 다시 찾을 수 있는 친구. 지난 몇년간 주변의 다른 이들처럼 다양한 친구의 복을 나에게 허락하지 않았다고 하나님께 불평했지만, 이제는 知音이라 부를 수 있는 친구를 다만 몇명이라도 허락해 주심을 감사한다.
Posted by 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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