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2 수업 중간발표에서 우쭐거리기위해 세명이서 쉬지않고 15시간을 달렸다. 다들 연이은 밤샘으로 컨디션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애초에 의도했던 스펙을 그대로 달성했다. 거의 내 맘대로 정하다시피한 스펙인데, 잘 따라와줘서 너무 고맙다. 좋은 팀원들과 코딩하는 맛이란! 내 생각이 다름사람의 손을 통하여 구현되어가는 느낌이란! 훌륭한 언어와 훌륭한 툴보다 훌륭한 팀을 왜 그렇게 강조하는지 알겠다. 경렬님, 허승님 만세!
Posted by 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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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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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축하축하 ㅎㅎ 멋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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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쉐이~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