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형 프로젝트로 SFC를 본딴 하드웨어를 만들고 있다.
사실상 내용물은 2D graphic accelereator의 구현이다.
1.
<일본 변태엔지니어들>
<일본이 다시 부상하지 않을까>
2.
설계에서 타오르다가 구현을 시작하면 식어버리는 성격이 이번에도 제일 큰 난관이다.
논문을 읽으면서 설계하고 프로토타입을 작성하는 기간에는 정말 재미있었는데.
오늘 아침에 설계를 끝내고 본격적으로 구현하려고 보니 너무 싫다.
아무래도 신비감이 없으면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성격인가 보다.
3.
<그래픽 가속기에 대해 스터디한 내용 정리 - 읽으면 2d 게임기를위한 2d graphic accelerator를 만들 수 있는 수준으로>
<frame buffer>
<bit blit>
<sprite procoess>
<vertex shader, pixel shader>
4.
마지막날 두희형내 집에서 하루밤 자고 감.
정겨운 분위기. 두희형네 집 답다고 할까.
가족은 서로 닮는듯.
5.
일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용기
일을 하는 동안에는 근면함
일을 끝낼 때는 철저함
그 모든 기간동안 필요한 것은 부지런함 과 자신감
6.
재미는 대상에서 찾을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찾아야 하는 것 같다.
지금 재미있는 대상을 찾지 못해 삶의 목표가 불투명 하다고 말하는 당신
아마 죽을 때 까지 그 모양으로 살 것이다.
7.
경험을 찾아다니는 능력
경험을 내 것으로 하는 능력
경험을 활용하는 능력
8.
저놈 참 잘 달린다고 남들을 착각하게 할 수 는 있어도
정말로 남보다 빨리 가는 것은 불가능하다.
진실은 오직 자신만이 알고 있겠지.
9.
약함을 마주할 수 있는 사람
약함을 끌어안을 수 있는 사람
Posted by 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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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분위기를 정겹다고 평가해주니, 정말 고맙다.
방이 너무 덥고, 밖이 너무 차소리가 심해서, 잘 못잤을텐데...ㅠ_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