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d's of 2006
- Posted at 2007/01/17 10:41
- Filed under 하루하루/비망록
- 자히르와 아코모다도르, 표지 -- 오, 자히르 , 파울로 코엘료
- *이탈리아의 자동차는 길을 가다가 다리를 들고 오줌을 눌 것만 같다. -- 먼 북소리, 무라카미 하루키
- *남아서 미래를 위해 씨앗을 지키는 사람도 필요하다 -- 부분과 전체, 하이젠베르크
- *시적인 묘사는 무능한 문객의 도피처 -- 생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 *왜 사는지 물어보는 사람은 행복할 수 없다 -- 생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 소유양식과 존재양식 --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 rosebud(두번째 부인이 떠난뒤) -- 시민케인, 오손 웰슨
- *한서를 공부하다 희노애락을 드러내지 않는다는 구절을 만났다. 평생의 기치로 삼을 만 하다고 여겼다. -- 백옹자전, 후쿠자와 유키치
- *창의성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서 나온다. -- 열정을 경영하라, 진대제
- 점쟁이가 되려 하지 말아라 -- 알고리즘 수업중, 박근수
- 업보 -- snucse, 허승
- 있잖아 나나, 완벽한 사랑 만을 사랑이라고 하는, 그런 서글픈 어른은 되지 말아줘. -- 나나, 야자와 아이
Posted by 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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