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동안 물고있던 학회 논문을 제출하였다.
수능끝난 이후로 최고의 해방감이다.
교수님이 좋아하시는 주제라 세심한 지도를 받을 수 있었다.
공대에서 이렇게 양질의 논문지도를 밭는 일은 흔하지 않은데 말이지.
논문을 쓰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바로
"영어 문법"과 "오타",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이었다.
셋다 그 뿌리는 공부할때 감만 잡고 끝내는 나의 성격에 있는듯 하다.
어렸을적부터 부모님께서 그런 치밀하지 못한 성격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역시 부모님 말씀 들어서 손해볼 것이 없다.
일단 오늘 오후는 마음 편히 쉬자.
수고했다 발당.
Posted by 발당
- Response
- No Trackback , 4 Comments
Trackback URL : http://jbdmk1.upnl.org/tt/trackback/464
Comments List
-
수고.
-
ㄳㄳ
-
-
수고.
그러고보니 예전에 세틀러를 만드느니 마느니 했던 거 같은데..
문득 궁금해졌음.-
Ocaml로 UI짜려고 고민하다가 짜증나서 미뤄둔 상태에요. 9월부터 다시 고고싱임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