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에 본 것들
- Posted at 2009/02/21 23:29
- Filed under 지화자
아주 느린 호흡으로 그려지는 삶
일본은 드라마에 삶을 비춰보기도 하나보다
영화 [로마의 휴일]
너무 많이 인용되어 처음 보는데도 낮설지 않더라.
그리고 원작의 강렬함.
영화 [시네마 천국]
세 번째. 나의 열정 없음이 슬프다.
영화 [작전명 발키리]
나치 치하의 독일에서 인간으로 살아있기
그 세팅에 백경의 인간군상을 풀어놓기
영화 [쉰들러 리스트]
나치 치하의 독일에서 인간으로 살아있기
오스카 쉰들러를 키워낸 것은 무엇일까?
영화 [Ground Hog Days]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again
영화 [Taken]
지영형 말하길, "이게 아버지의 사랑이다"
내 생각에는, 이것도 약해요.
영화 [What a Wonderful Life]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again
영화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히치콕" 이라는 이름이 가지는 의미
정보를 어떻게 한정하여 의미를 증폭시킬까
책 [처음 처럼 예배하라]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면서. 내 의무야 라고 말한다면 아내가 어떻게 생각할까?"
방학하고 무위도식 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지는 않구나
Posted by 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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