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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hat a Wontaefful World</title>
		<link>http://jbdmk1.upnl.org/tt/</link>
		<description>정착</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16 Jul 2010 14:47: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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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문제출</title>
			<link>http://jbdmk1.upnl.org/tt/464</link>
			<description>1년 동안 물고있던 학회 논문을 제출하였다.
수능끝난 이후로 최고의 해방감이다.

교수님이 좋아하시는 주제라 세심한 지도를 받을 수 있었다.
공대에서 이렇게 양질의 논문지도를 밭는 일은 흔하지 않은데 말이지.

논문을 쓰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바로
&quot;영어 문법&quot;과 &quot;오타&quot;, 그리고 &quot;커뮤니케이션&quot; 이었다.
셋다 그 뿌리는 공부할때 감만 잡고 끝내는 나의 성격에 있는듯 하다.
어렸을적부터 부모님께서 그런 치밀하지 못한 성격 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셨는데,
역시 부모님 말씀 들어서 손해볼 것이 없다.

일단 오늘 오후는 마음 편히 쉬자.
수고했다 발당.</description>
			<author>(발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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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l 2010 14:45: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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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국적 회복!</title>
			<link>http://jbdmk1.upnl.org/tt/462</link>
			<description>법이 바뀌어서
다시 한국국적을 회복할수 있게되었다.
회복하는데 까지 두달쯤 걸릴것 같다.
왜 그걸 지방선거 지나고 알았는지...</description>
			<author>(발당)</author>
			<guid>http://jbdmk1.upnl.org/tt/46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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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un 2010 23:15:0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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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석사 논문요지발표 끝남</title>
			<link>http://jbdmk1.upnl.org/tt/461</link>
			<description>석사 논문요지발표 끝남
이제 학회하나 남았구나</description>
			<category>논문요지발표</category>
			<category>백만년만의포스팅</category>
			<category>졸업</category>
			<category>한상영교수님대인배</category>
			<author>(발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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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Jun 2010 15:44: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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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quot;절전 장학금&quot;을 만들수 없을까</title>
			<link>http://jbdmk1.upnl.org/tt/458</link>
			<description>대학에 들어와 &quot;컴퓨터는 끄지 않아도 되는 물건&quot;이란 사실을 알았을때 상당한 문화충격을 받았다. 컴퓨터공학과 실습실의 컴퓨터는 당연히 24시간 가동되고, 프로그래밍 제법 한다는 선배들은 집에 작업용 컴퓨터를 가동시켜두고 원격접속을 통해 작업했다. 집에 컴퓨터를 24시간 켜두는 사람은 컴공과를 벗어나면 흔하지 않을 것이다. 실습실 컴퓨터나 연구실 컴퓨터는 많은 수가 사용하지 않을 때에도 켜져있을거라 생각한다.
&lt;/br&gt;
&lt;/br&gt;
실습실과 연구실 컴퓨터에서 소모되는 전기는 얼마나 될까. 문득 궁금해졌다. 서울대는 매년 100억에 육박하는 전기세를 지불한다. 컴퓨터에 들어가는 전기요금이 어마어마한 금액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아주 작은 금액도 아닐 것이다. 
&lt;/br&gt;
&lt;/br&gt;
그 돈을 절약해서 장학금으로 줄 수는 없을까. 최소한 컴퓨터에서 소모되는 에너지는 절약할 여지가 상당하다. 실습실 컴퓨터나 연구실 컴퓨터를 사용후 끄게만 해도 30%는 우습게 줄일 수 있지 않을지. 잘은 모르겠지만 연간 5천만원 정도는 우스울 것 같다. 그 돈이면 학부생 8명이 전액장학금을 받는다. 
&lt;/br&gt;
&lt;/br&gt;
&quot;우리가 절약할테니, 그 돈만큼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도와달라&quot;. 총학이나 단대 학생회에서 (특히 공대처럼 학생들이 쓰는 시설에서 전력소모가 발생하는 곳이라면) 학교와 협상해볼만한 일아닌가 싶다. 멋있지 않나?</description>
			<author>(발당)</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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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Mar 2010 20:43: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증명=코딩</title>
			<link>http://jbdmk1.upnl.org/tt/457</link>
			<description>ROPAS생활 2년차.
증명이 코딩처럼 느껴지기 시작했다.
드디어 갈때까지 갔다.</description>
			<category>밥벌이의즐거움</category>
			<author>(발당)</author>
			<guid>http://jbdmk1.upnl.org/tt/457</guid>
			<comments>http://jbdmk1.upnl.org/tt/457#entry457comment</comments>
			<pubDate>Thu, 04 Mar 2010 03:27:4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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